| 영암군, 스포츠마케팅 활성화 및 운영시스템 활성화 용역 중간보고회 가져 다양한 의견 개진을 통한 열띤 토론의 장 마련 |
 | | 영암군, 스포츠마케팅 활성화 및 운영시스템 활성화 용역 중간보고회 가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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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자협회 영암군지회 장재일 기자] 영암군(군수 우승희)은 지난 14일 군청 낭산실에서 스포츠마케팅 및 운영시스템 활성화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우승희 영암군수를 비롯하여 관련 실과장, 팀장 및 영암군체육회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암군 스포츠산업의 발전 방향과 영암군만의 특색있는 스포츠마케팅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참석자들은 다양한 의견 수렴과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10월에 착수한 스포츠마케팅 및 운영시스템 활성화 용역은 영암군 스포츠인프라 현황 및 타 지자체 사례 비교분석을 통해 군이 추진하고 있는 스포츠산업의 현주소를 정확히 진단하고 영암군만의 차별화된 발전모델 제시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중에 있다.
한편, 영암군 관계자는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해서 최종 보고서에 반영할 계획이라며, “이번 용역을 잘 마무리하여 영암형 스포츠정책을 실효성 있게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