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 2022년도 공공심야약국 9월 말까지만 운영 |
| 2022년 09월 29일(목) 1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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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취약시간대인 심야에 약사에게 복약지도와 상담을 받을 수 있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야간시간 운영 관리가 어려워 공공심야약국 중단 의지를 밝혔다.
한편, 우승희 군수는 “’23년도에는 전남주관 공공심야약국 운영을 영암읍‘푸른약국’에서 운영할 예정으로 주말 및 심야 시간 군민의 안전한 의료환경 조성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22년도 공공심야약국 운영 중단으로 인한 의료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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