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추석 연휴에 힐링하세요 정원에서 휴식하고 다양한 체험도 즐기세요 |
 | | 순천시,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추석 연휴에 힐링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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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자협회 순천시지회 양재봉 기자]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대한민국 제1호 국가정원인 순천만국가정원에서 거리두기 해제 후 3년 만에 맞는 추석을 맞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하여 동문 매표소 앞에서 2023명에게 꽃씨를 배부한다. 또 가족 단위로 방문하는 관광객들을 위하여 갯지렁이 갤러리 부근에서 매일 50가족씩 폴라로이드 가족사진을 찍어주고 갯지렁이도서관에서는 자연물을 이용한 반지와 팔찌를 만드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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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동물원 옆에서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곤충목걸이 만들기와 곤충열쇠고리 만들기를 매일 100명씩 진행하며, 서양뒤영벌과 장수풍뎅이 유충을 보고 만져볼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한방체험센터에서는 방문하는 40명에게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한방떡 나눔을 진행하고 마당에서 제기차기, 굴렁쇠, 윷놀이, 투호던지기 등 추억의 민속놀이 체험을 할 수 있다.추석 연휴 4일 동안에는 개량한복을 포함한 한복 상·하의를 착용하고 방문하는 관람객은 입장료가 무료다. 순천만국가정원은 방문객의 쾌적한 관람을 위해 화장실, 주차장, 벤치 등의 편의시설을 정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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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관계자는 “고향에서 훈훈한 정을 나누고 순천만국가정원에서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을 즐기면서 즐거운 추석을 보내길 바란다”며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열리는 2023년 4월 1일부터 10월 31일에 다시 방문 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