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선8기 제1차 전남 시장군수협의회, 전남 균형발전을 위한 소통의 장 마련 전반기 전남 시장군수협의회를 이끌어나갈 회장에 박우량 신안군수 선출
전남 균형발전을 위한 대응방안 공동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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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민선8기 제1차 전남 시장군수협의회, 전남 균형발전을 위한 소통의 장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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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자협회 영암군지회 장재일 기자] 민선 8기 제1차 전라남도 시장・군수 협의회가 지난 30일 전남 영암군에서 개최됐다.
민선7기 후반기 협의회장이었던 유근기 전 곡성군수의 자리를 대신하여 사무총장인 김순호 구례군수가 직무대행을 맡아 전남 시장군수협의회를 주최했으며 민선8기 전반기를 이끌어나갈 협의회장과 사무총장을 선출함과 동시에 지역 발전을 위한 지방의 공동문제를 협의하고자 자리를 마련하였다.
이날 전남 시장군수협의회 회장에는 박우량 신안군수가 선출되었으며, 사무총장은 김철우 보성군수가 임명되었다.
아울러, 영암군(우승희 군수)의 제안으로 국내 쌀값이 45년 만에 최대 하락 폭을 기록하고 재고량이 크게 증가하여 쌀 산업 전체에 위기감이 고조됨에 따라 22개 시군은 쌀값 폭락 방지 및 가격 안정 대책 마련 촉구 건의서를 작성 제출하는 등 공동 대응하기로 협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