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 전국 지속가능발전 활동가 대회 개최 생태도시 순천의 비전, 전국의 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 모범사례로 소개 |
| 2021년 11월 08일(월) 1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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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속가능발전 활동가 대회는 지속가능발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시작되었으며 2018년 충남보은, 2019년 경남 통영에 이어 2021년 생태수도 순천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UN_지속가능발전목표(이하-SDGs)가 전 세계적인 이슈로 부상하는 상황에서 순천시가 지향하는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비전이 전국의 지속가능발전협의회 활동가 대회를 통해서 모범사례로 소개되었다.
전국의 지속가능발전협의회 활동가 및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하여 진행된 이번 대회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최서윤 생태시민연구소 공명 대표의‘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생태적 전환’을 주제로 한 강연과 탄소중립과 성평등 조직문화에 관한 활동가 대화모임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에서 모인 지속가능발전 전문 활동가들이 지속가능한 생태와 세계유산도시로서 순천을 둘러 볼 수 있는 자연유산과 문화유산 투어, 순천만 흑두루미 탐조 등 순천을 소개할 수 있는 현장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송경환 상임의장은 “지역과 공동체를 위해 대안을 고민하고 더 나은 지역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한발 앞서 행동하는 것이 지속가능발전협의회 활동가들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 양준화 사무총장은 “생태도시 순천을 통해 탄소중립 미래상을 배우고 환경에 기반한 인류문명 유지라는 새로운 시대의 전환 방향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생태자원 유지가 사회와 경제적 번영의 기본조건임을 인식하고, 순천시의 SDGs이행을 위한 노력과 생태도시 조례 등 순천시의 노력이 전국적 확산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2021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전국 활동가 대회 개회식은 순천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시 보기 할 수 있으며, 이 날 행사를 통해 발굴된 생태적 전환을 위한 탄소중립 행동 과제는 전국의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공유하고 공동의 과제로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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