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훈훈한 사랑나눔 사랑愛 보금자리 고쳐주기 사업 전개
2021년 09월 14일(화) 09:15
영암군, 훈훈한 사랑나눔 사랑愛 보금자리 고쳐주기 사업 전개
[대한기자협회 영암군지회 장재일 기자] 영암군 새마을지도자영암군협의회와 새마을지도자학산면협의회가 지난 10일 지역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愛 보금자리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학산면 지도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내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의 2가구를 대상으로,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고 어르신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마련해 주었다.

정회철 학산면협의회장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하겠다”며, “최적의 주거환경 제공으로 생활환경이 어려운 이웃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찬 군협의회장은 “봉사활동에 참여해 준 학산면 지도자들을 보며 진정한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복지 수요와 특색에 맞는 봉사활동을 찾아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는 일에 더욱 힘쓰겠다” 고 전했다.

한편, 이번 보금자리 고쳐주기 사업은 2021년 영암군 자원봉사 활성화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학산면을 시작으로 이루어진다.
기자이름 대한기자협회 영암군지회 장재일 기자
이메일 jgkoreaja@hanmail.net
대한기자협회 영암군지회 장재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대한기자협회 광주전남협회 홈페이지(http://jgkoreaj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admin@junso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