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 장애인일자리 현장방문 추진 장애인이 건강하게 일할 권리, 영암군이 먼저 챙겨요 |
| 2021년 08월 05일(목) 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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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점검은 7월 27일부터 격상된 코로나19 방역 3단계 행정명령 준수를 당부하고 38도에 육박하는 무더위에 휴식시간 보장과 코로나 예방접종 상황 및 기저질환여부 등을 참여자 인터뷰로 직접 확인한다.
한편, 영암군 관계자는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이 일자리를 통해 사회참여의 기회를 만들고 소득보장을 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현장을 만들고 참여자의 의견을 반영하여 사업을 활성화하겠다.”고 전했다.
현재 영암군 장애인일자리사업은 일반형, 복지형, 특화형으로 운영하며 총 19개 배치기관에 41명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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