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결혼이민자 한국어교육 주말반 운영
2021년 07월 28일(수) 09:11
영암군, 결혼이민자 한국어교육 주말반 운영
[대한기자협회 영암군지회 장재일 기자] 영암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송영희)는 결혼이민자, 중도입국자녀, 외국인 근로자 및 가족, 재외동포 등 40여명을 대상으로 센터교육장에서 결혼이민자 역량강화지원을 위해 주말반을 운영하고 있다.

결혼이민자 한국어교육은 평일 주간반 뿐만 아니라 7월 한 달 주말반 운영중이며 10월 한 달 야간반도 운영 예정이다. 다문화가족들에게 배움의 욕구가 중단되지 않고 가정 내 원활한 소통을 지원 하고자 한다.

한편, 센터 관계자는“바쁘고 힘든 일정 중에서도 한국어교육을 열심히 참여하는 대상자들을 보면서 지속적인 운영과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으로 참여기회의 폭을 넓혀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기자이름 대한기자협회 영암군지회 장재일 기자
이메일 jgkoreaja@hanmail.net
대한기자협회 영암군지회 장재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대한기자협회 광주전남협회 홈페이지(http://jgkoreaj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admin@junso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