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당복지재단, 순천시 낙안면에 250만원 상당 노트북 후원 저소득 다문화 2가구 아동에게 전달 |
| 2021년 06월 17일(목) 1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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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부받은 노트북은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구 2세대에 전달되었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 활동이 많아 성능좋은 최신 컴퓨터가 필요한 아이들에게 전해져 교육격차를 완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유당복지재단 지승룡 이사장은 “가정형편이 어려워 컴퓨터 사용이 어려운 아동에게 도움이 되어 기쁘다”며, “나눔의 씨앗들이 뿌려져 희망의 열매를 맺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유형익 낙안면장은 “코로나19로 소외되고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정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적극적인 후원자 발굴을 통해 더 많은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유당복지재단은 1999년 타계한 신흥증권 전 회장 지성양(아호: 유당)의 유지에 따라 불우한 아동 청소년들에게 미약하나마 힘이 되어주고자 2009년 설립한 아동복지재단이다.
지승룡 이사장은 신흥증권 대표이사, 모닝스타코리아 회장, 대한검도회 회장 및 국제검도연맹 부회장 등을 역임하였고, 현재 유당장학재단 이사장, 신흥홀딩스 및 신흥아이앤티 대표이사 회장, 익산중고등학교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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