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 읍.면 행복학습센터 프로그램 운영 “코로나 19 상황에도 배움의 열정은 계속” |
| 2021년 03월 28일(일) 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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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학습센터는 편리한 접근성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의 근거리 학습권을 보장하고 맞춤형 수요에 부합하는 평생학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공간으로 현재 종합사회복지관을 거점센터로 하고 4개 읍․면에서 운영되고 있다.
프로그램은 동아보건대의 생활마술, 영암 · 삼호도서관의 우드버닝, 희갤러리의 민화와 도자기공예 등 6개 과목이 운영되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수강생이 선호하는 과목이 추가 개설되어 계속 운영하게 된다.
영암군은 특히, 평생학습 부재가 장기화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방역과 소독을 그 어느 때보다도 철저히 하고 있으며, 소규모 분반 운영, 비대면 화상 수업 등 코로나 상황에 대응하는 각고의 노력을 하고 있다.
오랜만에 프로그램에 참석한 한 수강생은 ”지난 해 코로나19로 프로그램 운영이 중단되어 너무 아쉬웠는데, 다시 참여할 수 있게 되어 정말로 기쁘다.”며 반가움을 표시했다.
한편, 영암군 관계자는 “평생학습의 근간이 되는 행복학습센터 확대를 위해 신규지역을 발굴하고, 학습매니저 양성화에도 박차를 가해 나갈 방침이다.”고 밝히며 “더 이상은 코로나19로 인한 중단 없이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교육장은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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